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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

설립 1991년 · 본부 스위스 제네바 · 미국 뉴욕 · XM-DAC-41127
편성 예산 (원문 누적)
1조 2,103억 원
수록 사업
43건

유엔 총회 결의 46/182에 따라 설립되어, 재난·분쟁 상황에서 여러 기구와 NGO의 인도적 대응을 조정하고 자금 배분을 조율한다.

AI 국제기구 보좌관 실시간 브리핑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기 어렵죠? AI 보좌관이 공식 프로필과 IATI 원문 수치만 근거로 요약해 보고합니다.

보좌관이 원문을 읽고 있습니다…

하는 일

  • ·국가별 인도적 대응계획(HRP) 수립과 자금 소요 산정
  • ·중앙긴급대응기금(CERF)·국가별 풀펀드 운용
  • ·현장 접근 협상과 인도적 원칙 옹호
  • ·인도적 상황 데이터 공개(ReliefWeb, HDX)
  • ·연례 「Global Humanitarian Overview」로 전 세계 인도적 소요 재원 공표
  • ·재난 발생 시 유엔재난평가조정팀(UNDAC) 즉시 파견
  • ·민군 협력·인도적 접근 협상 지원
  • ·자금 추적 서비스(FTS)로 공여국별 실제 집행액 공개

공식 기록으로 확인되는 성과

  • ·중앙긴급대응기금(CERF)을 통해 자금 도착 이전 단계에서 긴급 대응 개시를 가능하게 함
  • ·ReliefWeb·Humanitarian Data Exchange로 전 세계 인도적 데이터를 공개 자원화
  • ·CERF는 유엔 회원국 공동 기금으로, 설립 이후 100여 개국의 초기 대응에 사용
  • ·Financial Tracking Service를 통해 인도적 자금 흐름을 공개해 이 플랫폼과 같은 시민 검증을 가능하게 함

예산이 실제로 쓰이는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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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사업 목록과 시민 평가

사업을 누르면 오른쪽에서 AI 보좌관 브리핑과 예산 증액·유지·삭감 평가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상위 컷 없이 전체 43건을 모두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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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조 투명성 기구 데이터저장소 원문 2024·2025·2026년 편성 예산값입니다.